[
E-DIARY
]
Date : |
2007/02/17 16:35 |
|---|---|
Name : |
![]() |
사랑하는 에피님들!!~~^^ 2007년 새해가 밝은지 2월의 반이상이 지나가는데.. 음력으로는 내일이..정해년 새해네요~~~ ^*^ 어릴때는 "음력설"이 정말 까치까치 설날같아서 너무 너무 기다려졌는데..... 이제는 왠지 제야의 종소리를 듣고... 양력 새해를 맞는 그 순간이.... 그니깐 1월 1일이 진짜 새해같은 느낌이 들어서.. 2월의 반이상이 지난 지금의 설이 전 왠지 쌩뚱맞게 느껴지네요...^*^ 저만 그런가요?? 올해 음력설은 유난히 연휴가 짧은듯하여 더욱 그런느낌이 드는것 같아요~~ ^^ 짧은 연휴지만..모처럼 가족들과 함께 할수있는 소중한 시간이니깐요..^^ 에피님들....모두모두 안전한 귀경길 되셔서...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나누시는 소중한 연휴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...^&^ 진짜...음력 2007년 새해가 밝아 오네요..^*^ 새해에 소망하시고 이루시고자 하시는 모든 계획들..신념들.. 그리고....꿈들!!~~ 전부다..이루실수 있도록 저희 에피팀들이 두손모아 기원하겠습니다.... 저희 에피스걸은....2월 17일 부터~~~2월 21일까지 설연휴 인데요..^^ 이 기간동안 상큼하고 신선한 봄 신상들로 에피를 더욱 새롭게 단장하려 합니다..^*^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내시면서...에피에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면 더욱 힘이 날것 같아요..^^ 사랑하는 에피님들.... 새해 복!! 많이 많이 받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... 저희 에피팀 일동..정중히 큰절 올리겠습니다..... 일동 차렷.... 에피님들께.....새해 큰절!!! .... (모두 합창! ) "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십시요.." --- 에피팀 일동 ---- |
|
Date : |
2007/02/14 04:33 |
|---|---|
Name : |
![]() |
지금은 새벽 4시.... 세상은 적막하리만치 칠흙같은 어둠에 싸여있다.. 멍하니..무심히 바라본 까만하늘에 보일듯 말듯..희미한 별 하나가, 땅으로 떨어져 내려 앉았다.. 나의 이 공허한 마음도 같이 떨어지면 좋으련만!!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한때는 나도 달콤한 꿈을꾸는 여린 소녀였는데~~ 어느새 난...생각많은 복잡한 여자가 되어가는 것 같다.. 그런 내가 부끄럽고...서글프다.. 진정 내가 원하고..바라고..사랑하는 삶이란 무엇이란 말인가? 난 내게 질문하고..답하고..또 질문한다~~ 가치있는 삶...하루를 살아도 의미있는 삶.. 부끄럽지 않은 삶.. 다시 뒤 돌아봐도 후회없을 삶.. 삶..... 위대하리만치 커다란 명제앞에 명쾌한 해답은 없는것 같다.. 내안의 욕심과..오만과 편견..고집과 아집..집착.. 그리고..그것들에 휩싸여 갖쳐 순수했던 나를 잃어가고 있는 불쌍한 내 모습!!.. 이런 모든것들로 부터 자유로워질때... 진정으로 난...가치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거겠지??? 아니 가치있게 살았노라고.......... 그렇게 살으라고 누군가에게 얘기할 수 있는 거겠지....... |
|
Date : |
2007/02/08 12:54 |
|---|---|
Name : |
![]() |
사랑하는 에피님들!!~~^^ 마치 봄의 시작을 알리려는 듯!! 비가 오네요...^*^ 전 비를 유난히 좋아하는데요.. 요즘엔 가슴이 매말랐는지...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.. 일상적인 자연의 섭리들에.. 왠지 마음이 무덤덤?? 해지네요~~^&^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에궁... 서두가 길어져 안부인사가 늦었네요...헤헤 에피님들....모두 건강하시죠?? ^*^ 한달전쯤 "에피 홈피 개편공사 소식"을 알려드렸는데요..^^ 요로콤....짠!! 하고 바뀌었습니다...^%^ 아직 세세한 부분들의 "미장공사" 가 남아있긴 하지만... 큰....틀은 마무리가 되어 너무너무 마음이 뿌듯하네요~~^$^ 새단장 에피 홈피가 무진장 이쁘다며 ...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주신 많은 에피님들께.. 이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솨하다는 말씀을 정중히 드릴께요.. 꾸뻑...^^ 앞으로도 에피스걸은... 저희를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시고..열렬히 응원해 주시는~~ 수많은 에피님들께 더욱 보답하는 맘으로... 매 순간..순간마다 감동을 드리는 친근한 벗으로... 에피님들과 마음을 공유하는 "베스트 프렌드"가 되도록~~ 더욱 노력하겠습니다..^&^ 너무나 기쁜일이 있어서 마구마구 자랑하고 싶으실 때.... 마음이 걍 울쩍하고 허전해서 공허함이 느껴질 때... 누군가에게 속상한 일을 막 털어놓고 싶으실 때.... 언제라도 함께하는....최고의 벗... 에피스걸이 되겠습니다..^^ 에피님들!!......사랑합니다 ^^ |
|










